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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탈리스트 감상평 리뷰

 브루탈리스트 감상평 리뷰

'Brutalist' 영화제목을 봤을때... 뭐 인상파니 뭐니 해서 또 무슨 '잔인주의자' '잔인주의' 등등해서 새로운 예술학파인가 싶었지만..

그것과는 거리가 머~~~언~~!! 일종의 건축양식이며 그것을 지향하는 건축가를 이야기 한다고 봐야할터...

비스타 비젼이라고 곳곳에서 강조를 하는데.. 건축물 혹은 어떠한 전경(특히 대리석 채석장)을 찍을때 보여지는 옛 극장의 그 질감이 지대로 박히며 중간중간 '빵꾸'나는 화면은 하하~~!!

은근한 즐거움을 주었다. 디지털 시대에 말이쥐...

시대적으로 이제 우리가 싫던 좋던지 간에 대량이민을 받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가 서서히 다가온다. 그리고 그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 이유는?? 대한민국이 그나마 이민 오기에 매력적인 시간도 얼마남지 않아보이기 때문이다.

(그 이전에 혁신적 AI와 로봇공학으로 노동에서 해방된다면 일부 메꿀수 있겠지만서도...)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천재 건축가가 이민의 나라 미국에서 벌이는 일종의 사투를 실화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