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활용도가 높은 유로스타일 럭색이다. 우리가 흔히 불렀던 따블백(더플백이지만) 의 소량화 및 현대화 및 일상화를 거친 백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딱 보기에 고급스럽거나 혹은 포스가 퐉 나는 그런 백팩은 아니지만 어째저째 막 우겨 넣어도 공간이 꽤나 나오고 알고 보면 수납공간도 알차서 어 ~~!! 괜춘헌데 하는 느낌의 백팩이다.
구매를 하게 되면 패치 패널의 독일국기가 자동으로 붙여서 나오는데.. 나는 떼어내고 아이언 로미오 태극기 패치를 붙였다.
용량은 23L 생수로 치면 2L짜리 10병 좀 넘게 담긴다 보면된다. 색깔은 OD색 원단은 PVC 코팅으로 생활방수 정도는 되는 것으로 나와있다.
다만 엄청난 내구도를 기대하긴 힘들어 보인다. (원단 및 박음질등에서) 다만, 가격이 워낙 저렴하기에 가성비는 막강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나 2중 수납 상부에는 예전 더플백처럼 이것 저것 막 담으면 되어서 1박정도의 간단한 산행및 여행정도에는 적당하며 이게 또 옆면은 지퍼를 열어젖히면 서...
원문 링크 : 유로 스타일 럭색(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