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하이퍼옵스 사장님으로부터 억지로 짜내기로 구걸 비슷하게 신청하여 얻은 아이템을 바탕으로 쓰는 글입니다. (사장님은 리뷰해달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까놓고 말하면 나는 여름형 인간이다. 나도 사람인지라 폭염에 대책 없긴 하지만 더운데 퍼져 있는 게 추워서 오들오들 떠는 것보다는 낫다는 말이다.
즉 쾌적한 환경을 좋아하는 사람이란 말을 빙 둘러서 했다.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한여름에도 부츠 신고 다니며 머리가 지저분할 경우 그냥 비니 툭 쓰고 나간다.
그럼에도 여름은 또 나름의 하계용으로 맞춰 입어야 하며 여름은 리뷰할 옷의 극비수기 이므로 어떻게든 또 포스팅거리를 만들어야 하며 그러기에 글 쓸 거리가 생기고 좋은 아이템도 생긴 기념으로 글을 써보려 한다. 우선 꼬라지를 보자..
어?? 컴뱃셔츠라메??
뭐가 좀 헐빈한데?? 이름처럼 울트라 라이트 셔츠라서 그런가 보다..
사실, 컴뱃셔츠가 말이 셔츠지.. 진짜 셔츠와는 말도 안 되게 헤비 한 것은 어제오늘 일...
원문 링크 : 하이퍼옵스 울트라 라이트 컴뱃셔츠 경량성 착용감의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