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산업 <기업 M&A 호황> * 기업 M&A시장 달구는 '창업자 은퇴' 중소·중견기업 인수합병 역대 최대 60대 이상 창업주 "자식들이 경영 꺼리니 팔 수밖에…" 실탄 풍부한 PEF·승계 마친 기업들 알짜 매물 사들여 '경영권 승계' 관심 없는 2·3세들 업종 1위 기업까지 매물로 중소·중견기업의 인수합병(M&A)이 올 들어 역대 최대 규모에 달하고 있다.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마땅한 후계자를 찾지 못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데다 제조업 경영 환경이 악화된 데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M&A 시장 호황으로 제값을 쳐줄 때 파는 게 낫다는 판단도 작용..........
[한국경제신문구독] 2021년 8월 4일 수요일 경제 신문 스크랩 요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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