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 영화배우 박중훈도 화천대유 '쩐주'였나<1면> 朴이 최대주주인 일상실업 화천대유에 131억 투자한 엠에스비티에 266억 대여 朴 "화천대유 투자 몰랐다"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에 초기 투자자금을 댄 엠에스비티에 영화배우 박중훈 씨가 자금을 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정치권에서 시작된 ‘대장동 게이트’가 법조계와 경영계를 강타한 데 이어 연예계로도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등록된 화천대유의 2016년 감사보고서를 보면 화천대유는 2015년 킨앤파트너스와 엠에스비티라는 회사에서 각각 291억원과 60억원을 빌렸다.
이 돈은 화천대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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