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2일 자 기사 내용 입니다. 항공 <M&A> * 금호, 기내식 '30년 순이익 보장' 논란… 대한항공 '날벼락'<1면> 게이트고메 중재 절차서 드러나 아시아나 등 수천억 손실 예상 금호아시아나그룹 경영진이 기내식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 상대방인 게이트고메그룹에 30년간 이익을 보장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계약으로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진행 중인 대한항공이 수천억원의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한국경제신문 마켓인사이트 취재를 종합하면,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2016년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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