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GDP, G7> * 코로나 극복한 한국 경제… G7 6개국은 아직도 '마이너스' IMF 세계경제전망 분석자료 31일 기획재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경제전망(WEO)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2019년의 103.1%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사태 전인 2019년의 경제규모를 100으로 볼 때 103.1까지 커졌다는 의미다.
한국 경제는 코로나19 사태 첫해인 2020년 0.9% 역성장하고 지난해는 4.0% 성장해 코로나19 사태 전에 비해 3.1% 성장했다. 한국 경제의 회복 속도는 주요 7개국(G7)과 비교해도 가장 빨랐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등 G7 중 6개국은 아직 코로나19 사태..........
원문 링크 : 한국경제 신문 스크랩 주요 뉴스 2022년 2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