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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정동 잇츠룸 갤러리 카페에서 [미소미 디지털월드]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요. 전병희 강사

 울산 신정동 잇츠룸 갤러리 카페에서 [미소미 디지털월드]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요. 전병희 강사

저는 지금 전시회중입니다. 저는 예술가는 아니지만 제가 하고 있는 디지털튜터라는 직업으로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좀 생소할 수 있는 전시회인데요. 잇츠룸 갤러리 카페 윤혜진 관장님께서 기획하시고 전시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윤혜진 관장님의 기획력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잇츠룸 갤러리 카페는 "한사람의 인생이 작품이 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상시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공간인데요.

어느날 문득 저에게 전시회를 열자고 제안해 주셔서 얼마나 놀라고 감사했는지 몰라요. 대체 디지털튜터라는 직업을 가지고 어떻게 기획을 하신다는 것인지 상상이 안됐는데요.

이렇게 떡하니 멋지게 해주셨어요. 가족들과 방문하니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울산제일일보 / @경상일보 어릴수록 오프라인, 나이 들수록 온라인 세상'을 잘 습득, 적응해야만 한다는 전병희 작가는, 아름다운 미소로 더욱 비물질화 되어갈 세상에서 우리가 왜, 어떻게, 무엇을 소통해야 하는지를 그녀의 작가명, 'MISOMI'답게 그녀만의 비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