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많이 샀다. 그리고 또 산다.
그러나 사지 않을 것이다. 과거, 최근, 그리고 미래 순으로 나의 생각들을 정리해서 써본다 여름이 바짝 다가오는 6월, 아마 지금쯤 여름 대비 옷들을 샀을 법한 시기인데, 난 지금 우리 가족들의 옷을 구매하지 않고 있다.
어쩐 일인지 옷을 사는 일에 흥미가 없어졌다. 그냥 자연스럽게 식욕이 없어지듯 구매욕이 사라진 것이다.
((식욕은 절대 없어지지 않지만)) 다음 계절을 준비 4월 초 가족들 여름옷을 차례차례 꺼내어 정리하며, ((여기서 주의사항 절대 온 가족 옷을 다 꺼내어 정리한다고 큰 맘먹지 않기 )) 겨울 옷들과 여름옷들 중 작아진 옷들, 변색된 옷들 분류하고,기부할 것과 나눔할 것 그리고 중..........
나의 고민은 반가운 신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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