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여행 잠비아 리빙스턴 박물관 ️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행 인플루언서 뚠이입니다.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아프리카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잠비아에는 빅토리아 폭포로 가는 관문인 리빙스턴이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탐험가 데이비드 리빙스턴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가 있었는데요.
피드메이커 뚠이의 18번째 이야기, 혼자서도 즐거운 아프리카 #혼여행 리빙스턴 박물관 탐방기 함께 보시죠. 우선 저는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에 도착해 빅토리아 폭포의 관문도시 리빙스턴까지 육로로 이동하였습니다.
꼬박 8시간 정도 소요되었던 것 같네요. 제 혼자 여행 경험 중 가장 길고 힘든 육로 이동이었어요.
루사카-리빙스턴 육로 이동 도로망도 열악하고 포장도로를 보기가 드물어 대부분의 시간을 비포장 도로로 달렸는데요. 차 자체도 노후화가 심해 워낙 진동이 심한 데다가 차량 내부가 누렇게 변할 정도로 흙먼지가 들어와 숨도 쉬기 어렵더라고요.
잠비아 ...
원문 링크 : 나 혼자 아프리카 여행, 잠비아 리빙스턴 박물관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