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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다버린 황금나비....

 내다버린 황금나비....

결론부터 말하자면...황금나비 포트폴리오를 깼습니다..이유는 채권에 대한 저의 믿음이 없었습니다. 시드머니가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의 저의 투자상황에서 굳이 리스크를 줄이고자 채권을 40%나 가져가면서 수익률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시드머니 확보와, 내일채움공제를 수령할 22년까지는 주식위주의 적당히 리스크가 있는 포트폴리오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레버리지까 손대지는 않을겁니다.

레버리지는 저의 수면을 방해할게 분명하기에...기존 저의 황금나비 포트폴리오는 현금을 따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포트폴리오였습니다. 고민하고 고민하여 새로 만든 포트폴리오는크게봐서는 7:3의 비중으로..........

내다버린 황금나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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