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에게 오랜만에 어디 놀러갈까라고 물었더니... 아이가 한참 고민하더니 "브이센터!!!
" 라고 외쳤다. 사실 이미 두 번이나 방문한 적 있는 곳인데 또 가자고 해서 놀랐다 ㅋㅋ 알고보니 아이들은 또 다시 그 곳에서 파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난리였다.
브이센터를 가는 목적이 결국 장난감이라니.... 결국 세번째 브이센터 방문 ㅋㅋ 다른 건 다 좋은데 여기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아이들 눈을 사로잡는 피규어 장난감을 전시해 놓았는데, 이 장난감들 가격이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너무 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적합하지 않은 피규어들을 전시해 놓고 버젓이 팔고 있다. 지난 번 방문 때 태권브이 피규어를 샀었는..........
연년생 남자아이들이 환장하는 이 곳, 브이센터(태권브이 테마파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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