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지 페이지를 보길 원하면, 옆으로 스크롤 해주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홍익대학교 78학번으로 서양화를 전공했던 김애란 작가는 당시 교수의 추천으로 수직 작품을 선보이게 된 인물이다.
한창 그림을 그리다 실 염색에 빠져 있던 김애란 작가에게 교수는 삼베 수직을 권했다. 다만 큰 틀을 기반으로 힘 또한 많이 들어가는 작품활동을 끝까지 하진 못했다고 한다.
그녀에게 이 젊은 날의 추억은 오롯이 작품과 아쉬움으로 남았다. Artist Aeran Kim, who enrolled in Hongik University in 1978 and majored in Western painting, was fascinated by dyeing yarn, and her professor suggested hand-woven fabric.
However, she was unable to pursue the labor-intensive work on large fra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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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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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작가
원문 링크 : 김애란 작가가 다시금 용기를 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