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지 페이지를 보길 원하면, 옆으로 스크롤 해주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매화 등걸에 새봄이 오듯 꿈의 향연속을 82km로 언덕을 넘고 있지만 아직은 18세 낭랑소녀의 감정으로 붓질을 하고 있다.
전통문인화에서 추상현대한국화로 그 가치의 미를 표현하고 있으니 나날이 새롭고 희망적이며 기쁨의 거룩함 속에 이것이 생명력이고 숨통 트이는 자아를 뽐내려는 열정인가 싶다. 화면에 뒤틀린 늙은 나무 성긴 표면에 억세고 기운한 듯 하나 먹구름처럼 역경을 헤치고 소담하고 부드러운 분홍향기가 2m가 넘는 큰 화폭위를 향연으로 뷔치인다.
고난 속에 매화꽃을 피워내는 분토설향으로 지금껏 지켜온 화가의 인생처럼” “As if new spring comes on the plum blossom stumps, I am crossing the hill at 82km in a dreamy feast, but I am still brushing with the emotions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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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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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