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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총력전 펼치는 엔씨소프트

 글로벌 시장 총력전 펼치는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총력전을 펼칠 기세다. 엔씨소프트의 해외매출 비중은 그간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올해 1분기 매출 상위 10개 게임사의 해외 매출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이에 현재 출시 예정 중인 블록버스터급 신작 또한 글로벌 시장 유저들을 겨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적발표자료를 확인해보자. 엔씨소프트의 올 1분기 해외 매출은 138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9%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분기 36.6%에서 올해 1분기 34.8%로 낮아졌다. 주요 IP인 리니지 매출이 국내에만 집중됐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비상인 상황이다. 이 상황에서 엔씨소프트는 이달 말 블레이드 앤 소울 IP를 활용한 스위칭 RPG ‘호연’으로 돌파구를 마련하려 하고 있다.

참고로 호연은 미리 프로젝트 BSS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지스타에서 선 공개된 바 있다. 또한 PC부터 플레이테이션5, 엑스박스 등에 이르기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쓰론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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