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더웠던 올해 한여름밤을 뜨겁게 장식한 2024 음악 실연자 페스티벌 청춘반란 대학가요제가 지난 금요일 막을 내렸다. 필자 역시 취재를 위해 지난주 금요일 저녁, 인천 월미도 상상플랫폼을 직접 찾았다.
'청춘반란 대학가요제'는 2024 음악 실연자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대학가요제로, 음악을 사랑하는 전국의 대학생이자 예비 뮤지션들의 본선 경연 무대와 각 장르를 아우르는 선배 가수들의 축하 공연으로 꾸며진 대규모 페스티벌이다. 본선에 나선 이들은 리베로(여주대), 월야정(국제예술대), 임상우(서경대), 최수아(호원대), 김재헌(서울예술대), T.O.P(동원대), 가아(서울예술대), Nathan: DEI(서울예술대), MEOWAll(서경대), 우수현(서울예술대), 푸른바람을보라(경희대), 옐로운(부산보건대), the9(서경대), 하루(동원대), 조현서(서경대), 박해원(경희대), LIF 슈리마(세종사이버·단국·전남도립)가 참가했다.
김보선 작가, 2024 음악실연자 페스티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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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선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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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반란대학가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