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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오더 서비스 시작하는 배달의 민족

 테이블오더 서비스 시작하는 배달의 민족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가장 성장한 파트가 바로 테이블오더다. 테이블오더는 오프라인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디지털기기를 통해 메뉴 주문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실제로 식당을 다니다 보면 무인주문 기기를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 최저시급 1만원이 넘어가는 시대, 직원을 직접 고용하기 보다 대당 비용이 훨씬 매력적인 태블릿 기기를 너도나도 선호하게 된 것이다.

이 가운데, 배달의 민족이 테이블오더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 것을 선언하면서 업계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기존 입점 업체와 앱 이용자를 다수 확보한 배민이 테이블오더 시장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것이라는 예측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배민이 테이블오더 사업에 진출한 배경으론 단연 점주가 부담하는 인건비 상승이다. 실제로 내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30원이다.

이에 비해, 서두에 운을 띄었듯 테이블오더 기기 수수료는 1대당 월 2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민오더 정식 출시를 앞둔 배달의 민족은 점주들을 대상...

# 테이블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