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지 페이지를 보길 원하면, 옆으로 스크롤 해주세요. 주말을 목전에 앞두는 매주 금요일, 과천 경마공원역 승강기를 나오면 한바탕 잔치가 열린다.
과일과 물이 흐르는 공기 좋은 곳 과천(果川)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거르지 않고 밥퍼행사가 진행되는 것이다. 매주 금요일 오전 12시가 되면 어김없이 지하철 4호선 경마공원역 5번출구 앞 식당으로 몰려오는 노인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사)장애인문화예술협의회, 재단법인 빛과사랑공동체 사랑의 밥상나눔 이사장인 오상식 목사가 빠짐없이 베풀고 있는 점심을 먹고자 하는 이들이다. Every Friday at 12 a.m., you can easily see elderly people flocking to the restaurant in front of Exit 5 of Horse Racing Park Station on Subway Line 4.
This is because Pastor Oh Sang-sik, chairman of the ...
#
장애인문화예술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