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가 인공지능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신사업을 본격화하며 R&D 투자강화에 나선다. 롯데이노베이트의 올해 1분기 연구개발비는 79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7.7% 증가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도 지난해 1분기 1.5%에서 올해 1분기 2.8%로 1.3% 상승했다. AI 사업 본격화에 따른 R&D 선투자 비용이 발생한 가운데, 신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협력 계열사들과 연구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롯데이노베이트는 올해 초 AI 플랫폼 아이멤버를 롯데그룹 전 계열사에 적용한데 이어, AI 사업 활성화를 위해 코오롱베니트와 AI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직접 AI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야함을 대대적으로 공헌한 가운데, 롯데이노베이트는 메타버스 기업 칼리버스, 전기차 충전 기업 이브이시스 등 자회사의 R&D를 바탕으로 신사업 키우기에 여념이 없다.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 역시 다음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 칼리버스는 현실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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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연구개발
원문 링크 : 신사업 연구개발 투자 강화하는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