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매각 나선 국내 대표 건설사 2곳 국내 건설사들이 일제히 자산 매각에 나선다. 바로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서다.
SK에코플랜... blog.naver.com 차가워지는 날씨 탓일까. 건설사들의 실적이 모두 부진하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사들간의 실적 희비가 엇갈린 모양새다. 지난달 위 콘텐츠에서도 소개했듯 이미 자산 매각에 나선 기업만 두곳이었다.
성적표를 좀 더 살펴볼까. 국내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은 올해 3분기 매출 8조2569억원 영업이익이 114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5.1%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기간보다 53.1%나 급감했다. 대우건설은 3분기 매출 2조5478억원 영업이익이 623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14.8% 영업이익은 67.2% 감소했다.(이는 주요 건설사 가운데 가장 큰 감소폭이다.)
서두에 언급했고 건설업계의 앵무새와도 같은 반복적인 말이지만 불편한 진실이다. 지속적인 원가율 상승 부담과 일부 현장의 추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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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원문 링크 : 건설사의 이구동성 항변, 당분간 실적 부진 벗어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