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물이 관광자원으로 이용되는 사례는 무수히 많다. 지역 특산물은 현지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이 대부분인데, 무엇보다도 제철이 되면 신선하고 안전하게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 그만의 장점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계절에 상관없이 지역 특산물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는 유명한 지역이 바로 충남 공주다. 특히, 공주는 알밤으로 유명하다.
현재 약 2,100여개의 다다르는 농가에서 매년 약 8천톤에 달하는 알밤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밤 생산량의 무려 17%를 차지하고 있다. 당연히 밤 주산지답게 가는 곳마다 온통 밤 천지이며 달콤한 밤향을 어렵지 않게 공주 전통시장 등에서 경험해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시선을 끌고 있는 곳이 바로 공주 밤쌀당이다. 가을을 맞이하면서 신제품 이불밤과 할미쉬폰을 차례로 출시하며 인기몰이를 한 공주 밤쌀당 베이커리는 남녀노소할 것 없이 공주를 찾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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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밤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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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