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페이지를 보길 원하면 옆으로 슬라이드 해주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2024년의 끝자락을 향하는 12월이다. 올 한해는 무엇보다도 초고령화사회의 도래와 함께, 엔딩코디네이터와 이를 양성하는 한국엔딩라이프지원협회의 존재가 널리 알려진 한 해이기도 했다.
그만큼 전국에서 활동 중인 엔딩코디네이터들 역시 활동을 통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던 한 해였으리라. 실제로 한국엔딩라이프지원협회는 엔딩코디네이터 양성 교육 이외에도 사회공헌단 디그니티 봉사단 출범 및 엔코의 책방 운영 등 건전한 엔딩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러한 작은 실천들로, 협회의 정체성 및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데 결실을 맺었다.
연말을 앞두고 인터뷰에 응한 국내 1호 엔딩코디네이터이자 한국엔딩라이프지원협회를 이끌고 있는 엔딩컨설턴트 김권기 이사장은 “엔딩문화 확산에 동참할 전문가들이 더욱 필요하다는 공감대 하에, 올해는 심화과정을 통해 엔딩코디네이터들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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