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계좌 가입 혜택이 더 강화될 예정이다. 핵심만 이야기하자면 가입자는 연 9.54% 일반 적금을 든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가입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유리하다. 소득이 높아질수록 혜택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우선 연 소득 2400만원 이하면 최고 연 6%의 금리가 제공된다. 만일 소득이 더 높더라도 연 5.5%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굉장한 메리트다. 총 급여 6000만원 이하면 정부가 기여금도 붙여준다.
비과세 혜택도 제공된다.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모두에게 이자소득세 및 농어촌특별세 비과세가 적용된다.
만기 때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연 8% 이상으로 고금리 적금을 든 수준이다. 총 급여 2400만원 이하인 경우 5년간 월 70만원을 납입하면 5001만원을 탈 수 있다.
희소식은 청년 가입자가 만기 때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앞으로 더 커진다는 것이다. 월 최대 기여금이 현재 2만4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급여 2400만원 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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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청년도약계좌 가입, 앞으로 더 유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