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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가스 운반선, 연이은 대박 수주소식

 LNG 가스 운반선, 연이은 대박 수주소식

국내 선박 기업들의 LNG 가스 운반선 수주 소식이 연이어 전해졌다. 지난 1999년 LNG 운반선이 첫 수출의 물꼬를 튼 이래, 30년 가까이 톱을 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LNG 가스 운반선 수출은 여전히 건재하다.

각 조선사 별로 수주 수출소식을 한데 모아보았다.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오늘 아시아 지역 선주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선박은 다가오는 2027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LNG 가스 운반선 수주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4척을 수주했다.

무려 54억달러에 다다르는 규모다. 올해 수주 목표인 97억 달러의 56%를 달성한 가운데 현재까지 수주 잔고는 319억달러로 3년치의 이상의 안정적 일감을 확보했다.

한화오션 한화오션 역시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FSRU 1척을 5454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LNG-FSRU는 육상터미널 건설 등 대규모 설...

# LNG가스 # LNG운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