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여전한 서울의 핫플레이스다. 어쩌면 모든 직장인들이 한번쯤은 앞으로의 계획에 포함시키고 있는 목적지가 아닐까.
하지만 수많은 바람에도 여전히 서울 강남 청약은 '하늘의 별따기'로 불린다. (체감 상 10년 간격으로 봤을 때,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핫하다.)
무엇보다도 최근 청약 경쟁률과 당첨 커트라인이 동반 상승하면서 강남 입성을 꿈꾸는 수많은 이들을 초조하게 만들고 있다. 참고로 강남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1순위 당첨을 위해선 적어도, 최소 72점은 넘어야 한다는 소견이 나왔다.
즉, 4인가구 기준 청약통장 만점인 69점이어도 강남 청약만큼은 힘들다는 이야기다. 특히 강남 평균 청약 경쟁률은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두 배 가까이 치솟았으며 현재는 무려 300대1에 가깝다.
실은 강남권 청약 경쟁률은 매년 치솟아 오긴 했다. 코로나 이전이었던 2018년 26.02대1에 불과했던 강남권 청약 경쟁률은 2019년 42.45대1, 2020년 88대1에 이어 2021년 기필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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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청약
원문 링크 : 모든 이의 꿈인 강남 청약, 당첨은 여전히 먼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