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의 인생을 한자리에 모으다, 부부작가 박상근-신정순 화백 '60년 아름다운 동행' 전, 29일~5월 5일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60년 아름다운 동행' 전을 여는 박상근(오른쪽)-신정순 부부. 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두 사람의 마음, 두 사람의 인생을 한 자리에 모았다.부부 ... n.news.naver.com 위와 같이 자료를 먼저 찾아보니 10년 전 이맘때즈음이다.
부부작가인 구하 신정순 선생과 소암 박상근 선생은 서울 인사동에서 60년 아름다운 동행전을 개최했었다. 이른바 미술계의 돈키호테라 불리며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이사장으로서, 그리고 미술행정가로서 바쁜 나날들을 보내온 박상근 화백은 바쁜 하루를 쪼개 본업인 작품활동에 집중하고, 전시를 꾸준히 개최해왔다.
특히,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와 전통미술 여성작가회 감사를 역임 중인 박 화백의 아내 신정순 작가와 함께 기념전시를 했다는 점도 상당히 인상적인 대목이었다. 그렇게 벌써 10년이다.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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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라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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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기념전동행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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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순박상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