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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 벤처 1호 '벤처업계 대모' 곤노 유리 초청 강연회 참관기 (WITH. 비채나세계운동본부)

 일본의 여성 벤처 1호 '벤처업계 대모' 곤노 유리 초청 강연회 참관기 (WITH. 비채나세계운동본부)

바로 어제, 필자는 의미있는 포럼에 참석했다. 사단법인 비채나세계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세계스타트업포럼이 주최한 '스타트업과 건강관리, 스포츠맨십' 초청강연회에서 저팬 그레이스 곤노 유리(今野由梨) 회장이 직접 강단에 섰기 때문이다.

평일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강연장소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은 곤노 유리 회장의 경제적 가치관과 스토리를 듣기 위한 CEO들로 매우 붐비는 모습이었다. 무엇보다도 세계스타트업포럼과 비채나세계운동본부 윤재환 회장의 전격적인 리드 하에 열린 이번 초청 강연은 일본 벤처업계 '대모'로 알려진 만 88세 곤노 유리 회장의 성장 배경과 CEO로서의 인생 역정 등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벤처기업 어머니로 불리는 곤노유리 회장 '일본 경제에 부러운 것이 하나 있다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대모인 곤노 유리 보유국'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녀는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스스럼 없이 어머니라고 부를 정도로, 일본 자국에서...

# 곤노유리 # 비채나세계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