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한국과 인도를 잇는 전략적 가교, 조프런티어의 글로벌 행보

 한국과 인도를 잇는 전략적 가교, 조프런티어의 글로벌 행보

세계 경제의 무게중심이 재편되고 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 인도가 있다.

인구 14억명, 구매력 기준 세계 3위, 명목 GDP 세계 4위. 인도는 단순히 ‘거대 소비시장’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 판도를 바꾸는 핵심 무대로 부상하고 있다.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 한국과 인도를 직접 잇는 새로운 민간외교의 허브가 등장했다. 바로 주식회사 조프런티어다.

인연에서 시작된 양국 비즈니스의 관문 조프런티어의 글로벌 여정은 2024년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영미 원장은 인도의 기업가 형제 Amitabh Keshav와 Abhishek Keshav를 만나면서 뜻밖의 기회를 잡았다.

이들은 1946년 설립 이래 첨단 법률 전문가를 양성해온 인도 명문 법무법인 Prasad & Associates(P&A)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P&A는 전 법무부 장관이자 전자기술부 장관을 역임한 Ravi Shankar Prasad와 그의 아들 Aditya Shankar Prasad가 운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