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지금, 같은 예산이라면 전세가 유리할까, 매매가 유리할까?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이 질문.
결론부터 말하자면, “집을 사면 부자가 될 수 있고, 전세는 유동성을 갖는다.”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다.
예산 2억, 연소득 5천만원이라면? A씨와 B씨는 똑같이 현금 2억원, 연소득 5천만원을 가지고 있다.
A는 5억5,000만원짜리 집을 매매하고, B는 같은 집을 전세로 들어간다. 이들의 30년 뒤 자산은 어떻게 바뀔까?
A: 집 매매 3억5,000만원 대출(고정금리 4%) 연 수익률 3% 가정 시, 30년 투자 수익 약 8억원 30년 후 집값: 연 7% 상승 → 약 41억원 총자산: 49억원 이상 B: 전세 거주 전세가율 50%, 전세보증금 약 2억7,500만원 대출 후 여유 자금 2억원 + 소득 투자 가능 연 수익률 6% 가정 시, 30년 투자 수익 약 35억원 총자산: 35억원 금리 4% vs 복리 7%, 승자는? 매매의 핵심은 ‘지렛대’다.
내 돈보다 대출을 활용해...
원문 링크 : 전세냐 매매냐, 30년 뒤 당신의 자산은 얼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