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 2025년 한국 사회의 키워드다. 팍팍해진 살림살이 속에서 정부가 국민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새로운 지원책을 내놓았다.
바로 ‘민생 회복 소비쿠폰’이다. 이번 소비쿠폰은 21일부터 전 국민에게 1인당 최대 45만 원까지 지급된다.
다만 금액은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9월에는 추가 지원도 예정돼 있다. 하지만 소비쿠폰이 모두의 기대만큼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것은 아니다.
스타벅스, 애플스토어, 이케아 등에서는 쓸 수 없다. 그래서 복잡한 내용을 한 번에 정리했다.
신청 방법부터 사용처, 지급 금액까지 꼭 알아야 할 정보만 모았다. 민생 회복 소비쿠폰, 누구에게 얼마나 지급되나?
이번 소비쿠폰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국민이라면 모두 대상이다. 정부가 정한 기준일은 2025년 6월 18일이다.
일반 국민, 즉 소득 상위 10%까지 포함된 국민은 1인당 15만원을 받는다. 차상위계층은 30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0만원...
원문 링크 : 최대 45만원 지급, 민생 회복 소비쿠폰 완전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