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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의 시작, SMAF 서울현대미술페스타에 나서는 손춘화 작가 & 김민기 작가 (지도교수 장부남 화백)

 다가오는 여름의 시작, SMAF 서울현대미술페스타에 나서는 손춘화 작가 & 김민기 작가 (지도교수 장부남 화백)

사단법인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SMAF 서울현대미술페스타가 오는 6월 25일부터 인사동에 위치한 한국미술관에서 열린다. SMAF 서울현대미술페스타는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이 시대에 나타난 작품의 다양성 및 내용성, 정통성 전시를 위한 기획의 일환으로 발현한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미술발전의 일익과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다.

특히, 이번 2025 SMAF 서울현대미술페스타에선 현 (사)한국청소년미술협회 이사장이자 ‘우리 시대의 낭만적 모던아트’ 서양화가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장부남 화백의 두 제자, 김민기 작가와 손춘화 작가의 작품이 부스 개인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작가가 어떤 생각으로 작업을 했을까’라는 점을 먼저 보아주셨으면 장부남 화백은 이번 SMAF 서울현대미술페스타에 두 제자를 추천하며 “손춘화 작가는 작품의 성향에 있어, 매우 심취적이고 독창적이면서도 자기 개성이 강한 작품을 해나가고 있는 중견작가다.

개인전 및 국제전, 단체그룹 전에도 다수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