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 산곳은 무스타파센터, 야쿤 카야토스트, 차이나타운 기념품가게, 면세점 바샤커피, 면세점 뱅가완솔로, 스타벅스 마그넷, 카야잼, 바샤커피, 쿠키, 키링 빼고, 모두 무스타파 센터 구입 한국들어온날 대충 찍은 떼샷. 흐음 나의 의지로 간 여행이 아니고, 나의 자유의지가 개입되지 않은 여행코스라서 이동 중간중간 뭘 사야 하나 검색해보고 산것들.
이 라면이 맛있다고 유명하던데, 칠리크랩, 락샤, 새우탕(?) 정도의 종류가 있는것 같던데 무스타파에서는 새우탕은 안보였음. 4개 한세트로 SGD 12.2 회사분이랑 락샤, 칠리크랩 한세트씩 사서 두개두개 나눴다.
먹어봐야 하는데 끓이기도 귀찮다. 안먹어봐서 추천보류 대충 우리나라에도 있는 명태 껍질 튀김 과자 같은건데 살몬스킨이란다… 에그 무슨 맛이 유명하다는데 그냥 익숙한 맛으로 삼.
한봉지에 SGD 7.8인데 오른쪽사진에 보이는 양의 2배정도로… 그냥 짜고… 살 필요가 없다. 한국에서도 먹을수 있는 맛 + 비쌈 = 비추천 차이나 타운 ...
원문 링크 : 싱가포르 기념품 추천 회사 택스리턴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