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면서 어댑터, 여권 안가져가는 사람은 당연히 없겠지? 직접 다녀온 이집트여행에서 유용했거나, 이집트 현지에서 조달이 어려워서, 한국에서 사왔으면 좋았을텐데 싶었던 아이템들!
이거 안사가면 손해! 1.
선그라스, 양산, 팔토시 선그라스는 물론 당연히 다들 가져갈테고... 양산 진짜 꼭 가져가야한다.
피라마드는 물론이고, 룩소르 왕가의 계곡, 하셉수트 장제전, 아부심벨 대신전 등등 그늘이 없다. 정말 없다.
아무리 투어를 끼고 가도 상당히 걷는 거리가 길고, 너무 더워서 물은 항상끼고 다니니 양산은 무조건 가볍고 작은게 최고 무거우면 사가도 안들고 다닌다. 암막처리 완료, 초경량양산 사러가기 다들 더워서 땀 삐질거리는데 양산아래서 상대적으로 덜 더울때 그때 바로 이집트 귀족 느낌남.
한국에서는 팔토시 절대로 안하는데, 여긴 해야한다. 해도 탄다.
건조한 국가라서 팔토시 해도 안끈적거리고 괜찮음. 다이소가면 3천원이니까 그냥 속는셈치고 사가길. 2.
트래블로그 vs 트래블월렛 이것도...
원문 링크 : 이집트 여행 준비물 필수품 현지조달 불가템 직접 써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