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된지 벌써 6년차 아줌마예요 처음 결혼해서 서울로 이사오면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쉬면서 따둔 운전면허였습니다 면허따고나서 바로 임신을 하는 바람에 또 자연스럽게 운전대를 놓치고 살았어요 면허 딴지 얼마 안되서 임신한 몸으로 운전연습 하는게 불안하다고 신랑도 연습을 안시켜주는 바람에.. 이렇게 됐네요 ㅠ 불편했지만 어영부영 또 그렇게 살다가 둘째까지 낳구 이제 조금 제 시간의 여유가 생겨 운전을 해볼까 싶어 신촌운전연수를 계획했어요 근데 운전 못한채로 아이 둘 키워보니 진짜 애키울때 운전은 무조건 할줄 아는게 이득이겠더라구요 주변에서 임신중에 안정기때라도 연습해서 차 끌어라 했을때 할껄..
이미 너무 많이 늦어버렸지만 그래두 지금이라도 제 생활을 위해 배워두는게 나을것 같았어요 운전 배워둔 지금요..? 말도 못하게 편합니다 운전 안할때는 그냥저냥 없이도 잘 살아지는데 ?
불편한거 없는데? 싶을때가 많았는데 직접 운전해보고 요즘 매일같이 차로 밖에 다녀보니 괜히 차없으면 나가기 ...
원문 링크 : 신촌 운전연수 장롱도 문제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