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오늘 아침도 여전히 5시 30분에 기상이다. 밤에 잠이 안 와서 새벽 2시, 3시에 자더라도 주중에는 항상 5시 30분에 일어나야 한다.
우리 아이들 중.고등학교 다닐 때는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아침을 준비했었다. 그거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쌀을 씻어서 전기밥솥에 넣고, 20분 불린 후 취사를 눌러야지 생각하고, 큰 김치통 2개를 깨끗이 씻었다. 오늘 새벽에 쿠팡으로 주문한 신영 총각김치 4kg과 신영 포기김치 4kg이 도착하기 때문이다.
신영 총각김치는 이번이 세 번째 주문한 것이다. 간도 짜지 않고 알맞게 잘 익어서 우리 입맛에 딱 맞았다.
신영 포기김치는 이번이 처음 주문한 것이다. 총각김치가 맛있기 때문에 포기김치도 맛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냥 주문한 것인데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둘다 무슨 비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치가 아삭아삭하고 시원하니 맛있다. 아뿔싸 !!!!
아침상을 다 차려 놓고 밥을 푸려고 전기밥솥 뚜껑을 여니 담가놓은 쌀이 그대로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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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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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7월 12일 화요일(블챌 6회) 하루 일과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