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엔 6개월 된 시바견이 있어요. 처음엔 작은 솜뭉치가 이리저리 뛰어다녔는데 지금은 그냥 여우 한마리가 집에 있어요ㅋㅋ..시바견 특성이 강아지 보다는 고양이에 가깝다고 하는데저희 집 시바견은 고양이 중에서도 냥아치에요ㅜㅜ산책할 때도 지 멋대로~밥 먹을 때도 지 멋대로~애견카페가서도 지 멋대로~완전 자기 입맛대로 사는 아이에요.이런 냥아치 기질이 언제쯤 없어질까요?
아니 없어지긴 할까 싶어요..ㅠㅠ가끔 산책 나오다가 시바견 견주들이랑 마주치게 되면서로 불쌍하다는 듯이 쳐다보곤 고개를 절레절레 하는데 이젠 그 의미가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고생 많다는 동병상련의 의미...)그래도 요새..........
시바견 다 이런거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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