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블로그를 처음할 때 일주일에 한 번 매일매일 썼는데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귀찮아지는거 같다. 그래서 오늘 8월 한달을 다 써보는게 목표고 안되면 1,2로 나눠서 올려야겠다,, 근데 백퍼 1,2로 나눠질거같으니까 오늘은 '2020년 8월 정신없던 하루들 1탄'이다. 2020.08.03 땅콩이가 날 유혹한 날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 다 찢어진 쓰레기 같은 박스는 우유박스이다.
처음 우유박스가 집에 왔을때부터 땅콩이의 애착박스로 한 3달째 저기에만 있다. 똑같은 새 우유박스를 줬는데도 불구하고 저기가 좋은가보다.
지금은 너무 쓰레기같아서 내가 버렸다. 저 박스안에서 자고 애교부리는 땅콩이는 아주 사랑스러운거같다 2020.08.04 이광우가 내 짜증 다 받아준 날 이광우를 만나기 위해 해운대를 갔다.
해운대에 휴가기간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그냥 많은게 아니고 종나,,, 사람많은게 싫은 난 바다도 제대로 안보고 지하철을 타구 서면으로 갔다.
(여기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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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0년 8월 첫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