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오프화이트 스티치 끈을 빼고 다이소에서 파는 천 원짜리 핑크색 등산화 끈으로 바꾼 저의 개성(?)이 들어간 나이키 x 오프화이트 와플레이서를 신고 나왔습니다!
처음 구매할 땐 흰초 모델을 구매하려고 했지만 검핑 모델의 가격대가 훨씬 저렴하여 주머니 사정을 고려하여 구매하였으나, 실물이 생각 외로 너무나도 이뻐서 매우 매우 흡족하며 신고 있습니다. 이 신발도 차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뭐 신으셨나요?...
[오뭐신] 나이키 x 오프화이트 와플레이서 검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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