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군대 가더니 벌크업 완료! 상남자로 변신한 근황 공개 하늘과 같은 명성을 가지며 세계 연예 소식을 장악하는 BTS, 그중에서도 타고난 미모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는 뷔가 상남자로 변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BTS 뷔는 현재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복무 중인데요. 입대 전 체중이 62kg이었던 뷔는 복무 중 벌크업을 통해 75kg까지 체중을 증가시켰다고 합니다.
확연히 달라진 근육질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강도 높은 훈련을 받으며 몸을 단련한 뷔의 최근 사진이 공개되었는데요.
사진 속에서 단단한 팔근육과 강인한 인상을 보여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훈련복을 입고 있는 모습에서도 뷔의 달라진 체격과 남성미가 돋보입니다.
최근 뷔는 SNS에 "김 병장 생존 신고하러 왔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군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벌크업 후 한층 더 강렬해진 모습에 팬들은 "마르지 않고 건강한 모습이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