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라방 & 4기 정수 논란 총정리 지난 7월,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가 ‘한번 더 특집’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방송 직후에는 출연진들이 함께 라이브 방송(라방)을 통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방송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온 이번 라방과, 그 중심에 선 4기 정수의 해명과 논란까지 자세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6명만 참석한 다소 조촐했던 라방 이번 <나솔사계> 라방은 25기 영수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출연자들이 불참해 자리를 함께한 사람은 총 6명에 불과했습니다.
참석자는 25기 영수, 6기 현숙, 19기 정숙, 21기 옥순, 23기 영호, 4기 정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한 테이블에 반 정도만 모인 셈이었는데요. 25기 영수는 이를 두고 "24기 영수는 거리도 멀고 다음 날 출근 때문에 못 왔고, 24기 광수도 회사 일이 바빠서 참석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