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을 진심으로 원하는 이들이 모여 낯선 땅에서 다시 한번 사랑을 시작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바로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 MBN ‘돌싱글즈7’의 첫 방송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혼이라는 아픔을 경험한 남녀 10명이 아름다운 자연과 감성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운명 같은 인연을 찾아가는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연애가 아닌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그리는 진중한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사랑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진심이 묻어나는 시즌7의 첫 장면들 '돌싱글즈7'은 그 어느 때보다 출연자들의 감정선이 깊고 진중했다. 출연자들은 단순한 만남이 아닌, 재혼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만큼 솔직하면서도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들의 대화 하나하나에는 상처와 치유, 기대와 설렘이 녹아들어 있었고, 시청자들은 그 감정의 파도를 함께 타고 있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로케이션' 이다.
여느 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