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리정, 반려견과 함께한 싱글 라이프 최초 공개 감각적인 하우스와 절친 노윤서와의 일상까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는 언제나 시청자들에게 혼자 사는 삶의 리얼한 면모와 더불어 각 출연자들의 진솔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된 607회에는 K-POP 안무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댄서 리정(LEEJUNG)이 출연해 그동안 공개된 적 없던 자신의 집과 일상, 그리고 소중한 인연들을 선보였다.
방송 최초 공개된 리정의 집, “8~9개월간 직접 완성한 나만의 공간” 방송의 시작과 함께 리정은 자신이 직접 꾸민 집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고급 주거용 오피스텔 ‘대우월드마크 용산’에 거주 중이며, 4년째 자취 생활 중이다. 8~9개월에 걸쳐 하나하나 직접 인테리어한 이 공간은 댄서 리정의 예술적인 감각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곳이다.
무채색을 기본으로 한 깔끔한 인테리어 속에는 맞춤형 소파, 감각적인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