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디저트 디프런트데이즈에서 도쿄식 프렌치토스트와 파블로바 그리고 감성적인 분위기에 커피까지 즐긴 카페 후기. 디프런트데이즈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로12번길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산대역 1번 출구 래미안장전아파트 북문 방향 평일 저녁 친구와 들린 부산대카페 디프런트데이즈. 1층 주택 건물에 건물 벽 대신 초록 식물들이 가득해 붉은색 카페 로고와 대비되는 색감에 예전부터 방문해 보고 싶었던 카페였는데요. dd 로고도 이모티콘처럼 귀엽게 느껴져요.
입구를 지나 내부로 들어오면 먼저 보이는 테라스. 자유로운 분위기에 라운드 테이블과 함께 단체로 와서 앉기에도 좋은 좌석까지 편하게 커피 마시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테라스와 이어지는 내부는 정면에 주문을 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조금 더 아늑한 감성의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벽면이 노출된 러프한 감성의 인테리어에 행잉 플랜트와 올리브 식물로 아늑한 정원에 들어와있는 듯한 기분이었는데요.
곳곳에 힙한 감성까지 더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