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아내를 위한 선택이 만든 ‘대박 신화’ “홍현희 주려고 만들었을 뿐인데” 4시간 만에 완판된 진짜 이유 방송인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사업가로서 또 하나의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최근 론칭한 제품이 단 4시간 만에 전량 품절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그는 순식간에 ‘연사장’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눈길을 끄는 점은 이 성공이 단순한 셀럽 브랜드 혹은 팬심에 기댄 소비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번 사업은 아내 홍현희를 위해 준비한 선택에서 출발했고 그 진정성이 소비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며 대박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사장 될 줄 몰랐다” 론칭 4시간 만에 품절된 기적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홍쓴TV (홍현희·제이쓴)’에는 ‘긴급 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제이쓴은 다소 얼떨떨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론칭하고 4시간 만에 품절이 됐어요. 솔직히 저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예요.”
그는 예상보다 훨씬 빠른 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