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리기 위한 살인” 디즈니+ 오리지널 <블러디 플라워> 프리뷰 & 1회 리뷰 “17명의 나쁜 놈들을 죽인 연쇄살인범의 살인 동기가 아픈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치료 목적이었다면?” 이 단 하나의 질문만으로도 묵직한 파장을 남기는 작품이 있습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가 2026년 2월 4일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살인자인가, 구원자인가.
아무리 그 대상이 사회적으로 용서받기 어려운 범죄자라 할지라도 살인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요? 혹은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술이 그 대가라면, 우리는 어디까지 눈을 감을 수 있을까요?
오랜만에 등장한 강렬한 법정 스릴러. 오늘은 <블러디 플라워>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누가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그리고 1회에서 무엇을 던졌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기본 정보 제목: 블러디 플라워 (Bloody Flower) 연출: 한윤선 출연: 려운, 성동일, 금새록 장르: 범죄, 스릴러, 법정 드라마 원작: 이동건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