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 개그우먼 김신영이 이전보다 한층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오랜 시간 ‘다이어트 성공 아이콘’으로 불려왔던 그녀가 직접 요요 현상을 고백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체형 변화가 아니라 10년 넘게 유지해온 감량 이후의 솔직한 이야기였다는 점에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신영이가 돌아왔다”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 해당 방송은 ‘입으로 먹고 살고’ 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등장과 동시에 출연진들은 놀라움과 반가움이 섞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신영이가 돌아왔다!”
라는 말이 나올 만큼 예전의 통통했던 이미지와 가까워진 모습이 눈에 띄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김신영은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단번에 뒤집었습니다.
“돌아온 신영이다.” “입으로 먹고 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다.”
스스로를 향한 농담으로 먼저 웃음을 던지며 체형 변화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능인다운 순발력이었지만 그 속에는 솔직한 고백이 담겨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