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그리고 필승 원더독스 배구판 리더십의 새로운 실험 대한민국 배구의 상징, 김연경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코트 위의 주인공이 아닌, 벤치 위의 감독 김연경으로 말이죠.
그녀는 더 이상 스파이크를 꽂는 선수가 아닌 한 팀을 이끌며 승리를 설계하는 리더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2024-2025 시즌을 끝으로 20년간의 화려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김연경은,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본격적으로 지도자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그녀의 첫 프로젝트는 바로 ‘필승 원더독스’.
프로 무대에서 밀려났거나, 은퇴 후 다시 배구를 꿈꾸는 언더독 선수들을 모아 창단한 ‘재도전의 팀’이자, 그녀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오르는 무대입니다. 프로그램 개요 리얼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장 프로그램명: 신인감독 김연경 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출연: 김연경, 승관, 표승주, 인쿠시, 타미라, 백채림, 한송희, 윤영인, 이진, 이나연, 구솔, 김나희, 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