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우리, 전설이 된 감동 실화 기안84와 네팔 셰르파 소년 타망·라이의 믿기 힘든 재회 이야기 예능 보다가 이렇게 가슴이 뜨거워진 게 대체 얼마 만인지 모르겠어요. 바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4>에서 인연을 맺었던 기안84와 네팔 셰르파 소년 타망, 라이의 “기적 같은 재회” 이야기입니다.
그 감동적인 만남이 다시 이어졌다는 소식, 여러분 들으셨나요? 이번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편에서, 정말 꿈같은 일이 현실이 되었어요. 기안84가 히말라야에서 함께했던 두 셰르파 소년이 한국을 직접 방문하게 된 겁니다.
그야말로 전설이 현실이 된 순간이었죠. 히말라야에서 시작된 운명 같은 인연 처음 그 만남은 정말 우연이었어요.
히말라야 트레킹을 떠난 기안84가 한 산간 마을에서 짐을 나르던 두 소년, 타망과 라이를 만났죠.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던 인연이었지만 기안84는 짐꾼 체험을 하겠다며 그들과 함께 길을 나섰습니다.
불편한 산길을 함께 걷고, 짐을 나눠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