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슈타인 7년의 사랑을 노래하다 여자친구 지호와 함께한 음악과 인생의 여정 가수 원슈타인(본명 오진환, 1995년생) 이 오랜 연인 지호와의 관계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평소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음악 세계를 보여주던 그이기에, 이번 고백은 단순한 ‘연애 공개’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음악과 사랑, 두 세계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는 그의 이야기는 하나의 서정시처럼 느껴졌습니다. “2018년도 달팽이 둘” 7년째 이어지는 진심 최근 원슈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인 지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2018년도 달팽이 둘, 사진 몰래 올리니까 진짜 떨린다”는 글과 함께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2년 안에 월 수익 100만 원도 못 벌면 헤어지자고 했었다”는 솔직한 에피소드를 털어놨죠.
이 말에는 젊은 시절의 치열함과 순수함이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함께 꿈을 꾸고, 같은 방향을 바라봤던 두 사람의 지난 시간이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