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말드라마 <백번의 추억> 1982년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아련한 성장담 2025년 가을, JTBC가 선보이는 새로운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이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김상호 감독이 연출하고, 김다미·신예은·허남준을 비롯해 이원정, 이정은, 김정현, 전성우, 박지환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작품인데요.
첫 방송은 9월 1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전작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의 후속으로 편성되었습니다. OTT 플랫폼 티빙에서도 함께 공개되어 더 많은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드라마 제목 ‘백번’의 의미 드라마 제목만 놓고 보면 ‘사랑을 백 번 한다’는 의미일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버스 노선 번호 100번을 가리키는데요. 1980년대에는 버스에 ‘안내양’이라는 직업이 있었고, <백번의 추억>의 주인공 역시 100번 버스 안내양이기에 붙여진 제목입니다. 1982년, 한국 사회는 지금과는 전혀...